자유 점수 산정 방식 0.3.0 개정 안내 —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
안녕하세요, 체크크립토 관리자입니다.
오늘 점수 산정 방식을 0.3.0으로 개정했습니다. 지난 두 달간 쌓인 실측 결과 — 어떤 신호가 실제 사고(러그풀·허니팟 전환)와 함께 갔고 어떤 신호는 아니었는지 — 를 근거로,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조정한 첫 일괄 개정입니다.
■ 무엇이 달라지나
- 갓 만들어진 거래쌍(생성 3일 미만)의 위험 반영이 커집니다. 실측에서 이 신호가 실제 사고와 가장 강하게 동행했습니다. 신생 코인은 첫 며칠간 위험 등급이 이전보다 높게 표시될 수 있고, 3일이 지나면 이 가중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.
- 실측에서 판별력이 확인되지 않은 신호 2종(개발 활동 정체, 소셜 규모)은 점수에서 뺐습니다. "방치 = 사기"라는 근거가 데이터에 없었습니다.
- 소유권 판정이 정교해집니다. 소유권을 정말로 포기한 경우(숨은 소유자·되찾기 경로가 관측되지 않음)의 일부 위험 표시는 낮추고, 반대로 "되찾을 수 있는 포기"는 더 이상 안전 할인을 받지 못합니다.
- 유동성(LP) 미잠금 신호의 비중과 거래세 46~50% 구간의 점수 공백(공격자가 앉을 수 있던 무인지대)을 조정·봉쇄했습니다.
■ 유의하실 점
- 기존 점수는 며칠에 걸쳐 자동으로 새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. 그동안 같은 코인의 점수·등급이 바뀌어 보일 수 있습니다.
- 특히 신생 코인은 초기에 더 엄격하게, 소유권을 진짜로 포기한 일부 코인은 덜 가혹하게 표시됩니다.
■ 변하지 않는 것
- 저희는 가격·경제 가치·투자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. 점수는 "사기 패턴이 얼마나 관측되는가"만 말합니다.
- 지난 검증 결과 공개(게시판 2번 글)의 잣대는 이번 개정과 무관하게 동결되어 있었고, 다음 공표도 같은 방식(사전 등록)으로 나갑니다.
- 근거 없는 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. 이번 개정의 모든 항목은 실측이 뒷받침하며, 판별력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채택하지 않고 다음 측정으로 미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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