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어 사전
코인 스캠을 이해하고 검사 결과를 읽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입니다.
- 컨트랙트 주소
- 토큰의 유일한 정체. 이름·심볼은 누구나 복제할 수 있어("USDT"라는 이름의 가짜 수십 개), 주소로만 진짜를 구분합니다.
- 허니팟 (Honeypot)
- 매수는 되는데 매도가 코드로 차단된 스캠 토큰. 차트가 올라도 아무도 팔 수 없어 넣은 돈은 사실상 전액 손실. 매도 시뮬레이션으로 탐지합니다.
- 러그풀 (Rug Pull)
- 개발자가 유동성 풀의 자금을 통째로 빼가는 사기. 유동성이 하루아침에 90%+ 사라지는 패턴으로 관측됩니다. 서서히 빼가면 슬로우 러그.
- 유동성 / LP (Liquidity Pool)
- DEX에서 그 토큰을 사고팔 수 있게 예치된 자금. 유동성이 작으면 조금만 팔아도 가격이 무너지고, 빠져나가기 어렵습니다.
- LP 잠금 (LP Lock)
- 유동성을 일정 기간 못 빼가게 잠근 것 — 러그풀 방지 장치. 미잠금 = 개발자가 언제든 자금을 뺄 수 있음을 뜻합니다.
- 민팅 (Minting, 추가 발행)
- 소유자가 토큰을 무한정 새로 찍을 수 있는 권한. 찍어서 팔면 기존 보유자 가치가 희석됩니다. (스테이블코인 등 일부 유형에선 설계상 정상)
- 소유권 포기 (Renounce)
- 개발자가 컨트랙트 권한을 버려 세금 변경·민팅 등을 더는 못 하게 된 상태. 긍정 신호지만, 포기한 척(소유권 회수 기능 은닉)도 있어 함께 검사합니다.
- 프록시 (Proxy)
- 배포 후에도 코드 로직을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 구조. 대형 프로젝트도 쓰는 표준이지만, 악용 시 멀쩡하던 토큰이 허니팟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.
- 블랙리스트 / 전송 중지 / 쿨다운
- 소유자가 특정 지갑의 거래를 막거나(블랙리스트), 전체 전송을 멈추거나(중지), 거래 간격을 강제(쿨다운)할 수 있는 장치 — 조건부 매도 차단 위험.
- 거래세 (Buy/Sell Tax)
- 사고팔 때 떼가는 수수료. 매도세가 극단적(50%↑)이면 팔아도 대부분을 빼앗겨 사실상 허니팟입니다. "세금 변경 가능"이면 나중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.
- 홀더 집중
- 소수 지갑이 물량 대부분을 쥔 상태 — 한 번의 덤핑으로 가격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. (소각·잠금 물량은 제외하고 계산)
- 연쇄 러거 (Serial Deployer)
- 과거 확정된 스캠 토큰을 배포했던 지갑이 새 토큰을 또 배포한 경우 — 강력한 위험 신호입니다.
- 심볼 사칭
- 유명 코인의 이름·심볼을 도용한 가짜 컨트랙트. 정식 주소 대조로 탐지합니다.
- 그린 플래그 (Green Flags)
- 소유권 포기·LP 잠금·소스 검증 같은 검증된 긍정 사실. 참고용으로 표시하며 점수에는 중복 반영하지 않습니다.
- ☠ 확정 스캠 기록
- 법원 판결·대대적 보도·직접 관측으로 사실 확정된 스캠. 추정(%)과 달리 기록이며, 현재 지표와 무관하게 100%로 표시됩니다.
- 미보정 추정치 (Uncalibrated)
- "70%"가 통계적으로 정확히 70% 확률이라는 보장이 아직 없다는 뜻. 실제 결과 데이터로 보정을 검증하기 전까지 정직하게 이렇게 표기합니다.
- 데이터 없음 ≠ 안전
- 측정하지 못한 항목은 "미확인"이지 "통과"가 아닙니다. 우리는 없음을 절대 안전으로 세지 않습니다 — 반대로 유죄로 세지도 않습니다.